가을의 큰 나무 갑목 · 잎을 떨구고 단단해지는 자리
한 말은 지키는 사람

약속을 가볍게 하지 않고, 한번 뱉으면 끝까지 가요
현실약속말로는 서툼
🌙 나만 아는 나
마음은 큰데 말로 나오는 건 「응」 한 글자인 날이 있어요
같은 기운
같은 글자에서 나온 결이에요 · 계절만 다릅니다
쉼이 되는 사이
이 결을 살려 주는 기운이에요
이끌게 되는 사이
이 결이 이끌게 되는 기운이에요
생일만 넣으면 내 결이 그 자리에서 떠요 · 가입 안 해도 돼요
마흔 가지 결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