겨울의 바다 임수 · 가장 깊고 찬 자리
속을 다 안 보여주는 사람

알수록 깊어지는 쪽이에요
넓은 시야그릇한 겹은 남김
🌙 나만 아는 나
가까워져도 마지막 한 겹은 나만 알고 있어요
같은 기운
같은 글자에서 나온 결이에요 · 계절만 다릅니다
쉼이 되는 사이
이 결을 살려 주는 기운이에요
이끌게 되는 사이
이 결이 이끌게 되는 기운이에요
생일만 넣으면 내 결이 그 자리에서 떠요 · 가입 안 해도 돼요
마흔 가지 결
겨울의 바다 임수 · 가장 깊고 찬 자리

알수록 깊어지는 쪽이에요
🌙 나만 아는 나
가까워져도 마지막 한 겹은 나만 알고 있어요
같은 기운
같은 글자에서 나온 결이에요 · 계절만 다릅니다
쉼이 되는 사이
이 결을 살려 주는 기운이에요
이끌게 되는 사이
이 결이 이끌게 되는 기운이에요
생일만 넣으면 내 결이 그 자리에서 떠요 · 가입 안 해도 돼요
마흔 가지 결